에 국민의힘도 갈 것 같은데 거기서 뭐라고 얘기하겠나. '우리는 반대하지 않는다, 그러나 때가 아니다'라고 할 건가"라고 꼬집었습니다.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도 "(개헌안은)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더욱 단단히 세우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"라며 국민의힘이 '선거용'으로 규정하고 반대하는 건 "무책임의 극치라는 생각이 든다"고 지적했습니다. 민주
기하겠나. '우리는 반대하지 않는다, 그러나 때가 아니다'라고 할 건가"라고 꼬집었습니다.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도 "(개헌안은)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더욱 단단히 세우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"라며 국민의힘이 '선거용'으로 규정하고 반대하는 건 "무책임의 극치라는 생각이 든다"고 지적했습니다. 민주당은 6·3 지방선거에서 '내란 심판론'도 부